다래랑머루랑먹고

그냥 웃어불어

공공 여왕 2009. 5. 22. 14:25

 

"봄날 만물이 소생하는 것은 훈훈한 봄기운 때문이요가을 날 잎이 지는 것은 차디찬 서릿발 때문이다.인간의 허물은 훈훈한 봄기운처럼 용서하면 저절로 고쳐지니남의 허물을 보지 말고 다만 나 자신의 허물만 보라" -법구경

누가 나를 화나게 하면 너그러운 웃음으로 되갚아 주고거친 말투로 심기를 건드렸다면 부드러운 말씨로 되갚아 주며오만불손함으로 불편하게 했다면 공손함으로 되갚아 주세요.'자존심'은 절대로 보물이 아닙니다.그 자존심 지키기 위하여 목숨걸 필요 없어요. 내 자존심 조금만 내려놓으면 무례한 이웃을 얼마든지 친절하게 대해줄 수 있답니다. 무례한 이웃에게 자존심 지킨다며 똑같이 무례하게 대하면 이웃을 잃지만, 내 자존심 조금만 내려놓고 친절하게 대하면 이웃을 얻을수 있어요.내가 먼저 웃으면 상대방도 따라서 같이 웃습니다. 에이, 그냥 웃어 불어요. 우하하하하 낄길낄낄

 

퍼온글입니당. 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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