다래랑머루랑먹고

더불어 한길

공공 여왕 2008. 4. 2. 22:37

배운다는 것은 자신을 낮추는 것입니다.

가르친다는 것은 다만 희망에 대하여 이야기하는 것입니다.

사랑한다는 것은 서로 마주보는 것이 아니라

같은 곳을 함께 바라보는 것입니다.

 

-신영복서화에세이- 처음처럼 중에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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